남녀의 서로 다른 시선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들
오늘부터 새로운 매거진 하나를 시작합니다. 깊고 인간미 가득한 감성으로 글을 써주셨던 ‘바다에 지는 별’ 작가님과 브런치를 통해 인연을 맺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이미 '바다에 지는 별' 작가님이 첫 글을 올려주신 상태입니다.
두 작가의 사뭇 다른 문체, 남녀의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다분히 실험적인 시도입니다. 브런치 가족분들의 너그럽고 따뜻한 응원을 받아 부족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소설의 형식을 빌어 시작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수필이나 시 또는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여러가지 주제와 소재를 다뤄 보고자 합니다. 혹시 독자분들께서 바라시는 이야기나 방향이 있으시다면 댓글란에 소중한 의견을 보태 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글쓰기와 소통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다에 지는 별 & 이훈주 Andy Lee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