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금요일이다. (6년전 이야기.)

2016.11.04

by Anarchist

6년전 이맘때라고 함.(6년전 11월4일도 금요일이었나봄. ㅋ)

베트남 여성과 행복만들기는 이미 포기한지 오래....

ㅋㅋㅋㅋㅋㅋ

회사 휴직하고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로 가자!!




두둥...


금요일이다...


그렇다.


오늘은 금요일인 거시다.


.


.


.


오늘은


금요일


드디어


주말에


수원에


왔는데


여기서


뭐하지


???


이제는


가을의


막바지


...


세자로


써본다


.


.


.


이번주


결국에


그룹장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정말로


심각히


베트남


아가씨


나쁘지


않겠다


생각을


해봤다


.


.


.


세글자


장난은


이제 여기까지.....


근데 가끔 본좌의 금요낙서장을 읽으시는 분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다.


본좌의 금요낙서장에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fact와fantasy, fiction과 non-fiction이 뒤섞여 있다는 거다.


물론 농담과 진담도 섞여있다.


자.... 그럼 어떤게 사실이고 어떤게 뻥이냐??


라고 하믄....?


그건 독자들이 알아서 판단하시라.....


머 암튼....


이번주는 좀 바쁜관계로 여기까지....



14956022_1506320236061759_5742595054393481017_n.jpg
14883624_1506323256061457_5565284979961566490_o.jpg
14915370_1506320572728392_7718954022599188344_n.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두둥... 금요일이다.(2주만에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