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두둥...
금요일이다.
그렇다.
오늘은 화창한 날씨에 잉글랜드에 있는 국립미술관과 대영박물관, 자연사 박물관을 돌아다니느라 매우매우 바빴던 아마 본좌님의 평생에 이제 한번밖에 없을 듯한 잉글랜드에서의 마지막 밤인 금요일 밤인 거시란 마리다.
그렇다.
오늘 밤은 또다시 타지에 나와 외롭고 쓸쓸한 밤을 보내는... 밖에서는 다들 조~~옿다고 나와서 시끌벅적하게 술을 마시고 떠들고 있는 영국런던에서의 금요일밤이란 거시란 마리다.
이번주는 마리지...
참으로 길고 길었던 한 주 였어...
어찌보면 이번주 두둥은 더블린-에든버러-런던의 일주일간의 여행기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되는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