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두둥...
금요일이다.
그렇다.
오늘은 복귀하고 두번째로 맞는 금요일이란마리란 거시다.
이번주는 음...
뭐 딱히 특별한 일 없이 그냥 바쁘게 지나가버렸다는것 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아.. 다음주 연말정산 자료 회사 시스템에 올려야하고...
음... 다시 출장 준비 슬슬 해야할것 같고...
아.. 생각해보니 이번주에 본좌님의 탄신일이 있었구만...
근데... 가만생각해보니... 지난해가 30대의 마지막이었는데..
사실... 2020이 만으로 따지믄 아직 40 안 된거임. ㅋㅋㅋㅋ
뭐 그렇다 하더라고 뭔가 심경의 변화 따위는 하나도 없었고...
나이의 앞자리가 바뀔때 뭔가 격세지감을 느꼈던 때는 3자를 달때 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이후로는 본좌의 나이에 대해 그다지 많은 생각을 해본것 같지는 않다.
사실... 물리적인 나이에 그다지 의미를 두고 싶지도 않은게...
니뽄에서 지낼때도 나이 생각을 별로 안 하게 된것이...그쪽 동네는 대충 다 남녀노소 할것없이 아무개さん이니깐... 그런건 참 편한것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 보믄 우리나라도 그런추세가 좀 있지않은가???
뭐 그러한 이유로 .. 한살을 더 공짜로 얻어먹긴했으나... 뭐 그저그런 칸지..??
그러하니 이번주도 가뿐하게 이쯤해서 오시마이하고...
줄거운 프라이데이에 광란의 밤을 보내실 대딩취준생직딩엄마아빠남녀노소유학생외노자할것없이 모두모두 해브어 나이스 프라이데이 되시길바라며 본좌는 여기서 20000.
PS. 이번주 본문과 하나도 관련없는 사진.
1. 지난주S모교회 2020년 첫 목장모임. 초상권 그런거 난 모름. ㅋㅋㅋㅋㅋ
(사진은 초상권문제로 가뿐하게 생략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