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금요일이다.(Python)

2022.05.13

by Anarchist


두둥...


금요일이다.


그렇다.


오늘은 블링블링 5월의 어느 금요일 프라이데이란 거시란마리다.


음...


오늘 퇴근을 늦게 하는 바람에....


본좌님께서 거주하시는 아지트로 늦게 들어오게 되었지...


내일은 오랫만에 등산을 가볼까.... 하고 있는 중이고...


요본에 개봉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좀 봐볼까... 하고 있는 중이란 게이다.


(아.. 가만 생각해보니 잊고 있었던 정체성이 다시 잠시 떠오르는데.... 기억하실라나 모르겠다만 본좌도 닥터 본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번주는... 음... 어쨌거나 본좌가 빨리 AI 인증 레베루 2를 따야하는 처지라... 머 어쩌겠는가... 그래서 파이떤(Python)을 공부를 해야하고 이걸로 코딩을 해서 뭔가 현장에 적용할거를 만들어 내야하는 고로....


Python 4일 기초강의를 들었다. 교재는 Jump to python 이라는 책인데.... (물론 책은 그냥 받음.)


근데 이게.. 구글링하믄 다 나옴.


어쨌거나 이거 교육받느라 대갈빡이 터질뻔하여 현기증이 났던 한주.... 보다보니... 지난번에 시험볼때 나왔던 문제들이 이제 약간씩 보인다랄까.... 코딩만 쫌 할줄알았으면 쉽게 풀수 있었을것 같았던 문제들이 참 안타깝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만...


코딩을 할라믄....... 머리가 좋아야 하겄는데... 본좌는 그렇질 못하니 그냥 답답할 따름...ㅜ.ㅜ


그러한고로.... 다음 시험은 다다음주에 또 있는데.... 이번에는 붙을 수 있을라나 모르겄네....


한주동안 또 열심히 살았으니 황금같은 주말엔 또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산(이라고 하기는 좀 부끄러운 동네 동산) 갔다 씻고 빨래하고 영화나 보러 가야지...


그러하니...


이번주도 수고하신 해외에 계시거나 국내에 계시거나 여친이 있거나 없거나 남친이 있거나 금요일에 야근을 했거나 칼퇴를 했거나 관계없이 모두모두 해브어 나이스 프라이데이 되시길 바라며 본좌는 여기서 이만... ㅋ


PS.이번주 본문과 약간 관련있는 사진.

1. 퇴근하고 기숙사 운동장 걸음.

2. 대혼돈의 멀티버스... 이번 주는..내 머리가 대혼돈이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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