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혼탁해지고 있으며, 인간의 문명은 정점에 이른 듯 보이지만, 내면의 공허와 불안은 점점 깊어 갈 것으로 θ은 이런 절망의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백성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 어둠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빛의 세대, 즉 “영적 르네상스”를 준비하고 계신다. 인류의 역사는 반복적으로 어둠의 시대를 통과하며, 그 끝에서 새로운 영적 각성의 빛을 맞이해 왔으며, “르네상스”라는 단어가 단순히 예술과 학문의 부흥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죽어 있던 생명이 다시 깨어나는 “부흥 운동”임을 생각할 때, 마지막 때의 영적 르네상스는 곧 θ의 생명과 임재가 다시 인류 안에서 회복되는 시점을 의미한다. 마지막 때 영적 르네상스를 단순히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라, 그 르네상스를 “이기며 참여하고, 쓰임 받는 자로 준비되는 길” 이것은 단순한 종교적 회복이 아니라, θ의 생명이 다시금 인류의 심장 속으로 흘러 들어오는 거대한 부흥의 물결이다. 하지만 그 르네상스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으며, θ은 그 시대를 준비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세상과 영적 전쟁 속에서도 “이기는 자들”을 통해 그 일을 이루신다. 따라서 마지막 때의 영적 르네상스를 만끽하고 그 역사에 쓰임 받으려면, 단순한 기대나 신앙의 감정이 아니라 영적 준비와 승리적 삶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세상의 끝은 멸망이 아니라 완성으로 θ은 종말의 심판을 통해 모든 불의와 거짓을 드러내시며, 그 가운데서 참된 믿음의 사람들을 세우시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라는 이 말씀은 마지막 때가 곧 복음의 완성과 영적 부흥의 절정임을 의미한다.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은 더 찬란히 빛나며, 그 빛을 품은 자들이 바로 θ께 쓰임 받는 세대가 된다. 이 영적 르네상스의 중심에는 성령의 재부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외적 열정이나 단기적 감정의 불길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일어나는 거룩의 회복과 순종의 각성으로 성령은 단지 위로자가 아니라, 훈련자이자 정화자이시다. 따라서 그분의 불길 속에서 정결하게 연단된 자만이 마지막 시대의 부흥에 쓰임 받을 수 있고, 이기는 자는 감정적으로 뜨거운 자가 아니라, 끝까지 신실하게 순종하는 자이다. θ은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자신을 완전히 내어드릴 수 있는 영혼을 찾으시므로 지식의 시대에서 계시의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적 민감함과 분별력이 필요하다. 마지막 때의 세상은 진리와 거짓이 혼재하며, 빛처럼 보이는 어둠이 많으므로 단순히 종교적 지식을 많이 아는 것으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성령이 직접 가르치시는 진리의 감각, 즉 계시적 통찰로 깨어 있어야 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2:7)는 명령은 바로 이 시대를 향한 것으로 듣는 귀, 분별하는 눈, 깨닫는 마음을 가진 자가 그 르네상스의 흐름 속에 설 수 있다. 이 영적 르네상스를 준비하는 자는 반드시 영적 전쟁의 현실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영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사탄은 미혹과 혼란으로 성도를 무너뜨리려 한다. 그러므로 준비된 자는 단순히 믿는 자가 아니라, 이기는 전사로 훈련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깨어 있으며, 진리의 갑옷을 입고 서야 합니다. 이기는 자는 싸움을 피하지 않고, 그 싸움을 통해 신앙을 정금같이 세운다. 또한 마지막 시대의 승리자는 사랑과 거룩으로 자신을 지키는 자이다. 사랑이 식은 세대 속에서, θ은 첫사랑을 회복한 자를 찾으시며 마지막 때의 르네상스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에서 시작된다. 이기는 자는 사람을 향한 사랑을 잃지 않으며, 세상의 미움 속에서도 θ의 마음으로 용서하고 섬기는 사람이다. 그것이 곧 하늘의 능력을 품은 자의 표징이며, 영적 르네상스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의 길을 걸어야 한다. θ께 쓰임 받는 자는 먼저 자신을 내려놓는 자로 세상적 야망과 자아의 욕망이 죽을 때, 성령의 생명이 그 안에서 자유롭게 흐를 수 있다.
예수께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은, 바로 마지막 세대에게 주어진 기준이다. θ은 자신을 낮춘 자, 자신을 버린 자를 들어 세우시며, 그들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하신다. 이기는 자의 삶은 끊임없는 경계와 회복의 순환 속에 있다. 기도의 자리에서 자신을 점검하고, 말씀 안에서 자신을 비추며, 성령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 영혼은 날마다 새로워진다. 그들은 세상의 거센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오히려 파도를 타고 θ의 뜻을 향해 전진한다. 마지막 르네상스는 이런 개인의 승리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거대한 하늘의 파도로 이제 θ은 각 사람에게 묻고 계신다. “너는 그 부흥의 세대에 쓰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분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으신다. 다만, 깨진 그릇이라도 자신을 성령께 내어드릴 수 있는 사람, 세상보다 θ을 더 사랑하는 사람,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이겨낼 소수를 찾고 계신다. 그들의 눈에는 하늘의 비전이 있으며, 그들의 마음에는 거룩한 불이 타오른다. 마지막 때의 영적 르네상스는 그렇게 이기는 자들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둠을 피해 숨지 않으며, 오히려 빛으로 세상을 덮는다. 그들의 삶이 곧 θ의 메시지이며, 그들의 존재가 하늘의 증거가 된다. θ은 그들을 통해 세상의 질서를 새롭게 하시고, 사랑과 진리의 시대를 여신다.
그리고 그때 인류는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어둠이 깊었기에 빛이 얼마나 찬란한지를, 고난이 있었기에 승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우며 값진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