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서울::Day 14

음악은 고단한 길에 친구가 되다.

by 노연석

하루 세 시간 이상의 서울 출퇴근 길에 음악은 고단한 길에 위안이 되어 준다.


스마트 폰에 저장된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는 이제 수백 번도 더 들어서 지겨워질 때쯤 나는 유튜브의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TV 프로그램들에서 했던 음악 방송 중 비긴 어게인 시리즈를 계속 듣고 있는데 음악을 들으며 잠을 청해야 하는데 어느 순간 영상을 자꾸 들여다보게 된다

그만큼 출연한 가수들의 실력이 어마어마한 것 같다.


음악이 유튜브가 내 출퇴근 길에 콘서트 장이 되어 나를 힐링하게 만들어준다.

나는 매일 아침 유튜브 콘서트 장으로 향한다.


<사진::유튜브 JTBC Voyag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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