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의 잡설
날이 좋아 달려간 협재,비양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싶은하늘이 준 입도선물그날의 우리그날의 고양이그날의 바다와그날의 한라산그날의, 제주
#제주 #제주살이 #협재해수욕장 #이호테우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