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양이 그리는 제주 일상
"내가 창피해?""...응, 쪼금""...나도 가끔 그래..."날씨가 좋아서 미칠 정도로 좋았던 하루
너굴양의 작업은
STUDIO HJ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너굴양>
블로그 <너굴양의 그림일기>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