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안녕

by 네로

병원에 입원하여 글을 올리는 게 조금 힘듭니다.

어떻게든 올려보려 했는데 안될 것 같아요.

서랍에 많은 글들이 있지만 다듬지 못해 올리기 부끄럽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짧은 안녕을 고합니다.

네로 드림

작가의 이전글기도처럼 쓰던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