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웬만한 게임들은 한 번 엔딩 보면 치워버리기 일쑤인데 이 게임은 예외였다.
모든 스테이지 최고랭크를 달성하기까지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나 좋은 플레이 경험이었다.
오늘은 피자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