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회는 쉽니다.
다음 주에 6편과 7편을 함께 연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