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야는 요리를 좋아해서 내가 회사 다닐 동안 늘 도시락을 싸줬다. 집에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지만 회사 동료들은 남편이 도시락을 싸주다니 대단하다 말했다.
오늘 몇 년만에 만난 시댁 가족들과의 자리에서 시엄마는 시아빠가 맨날 도시락을 싸준다고 뿌듯하게 말한다.
사랑받는 여자들이 다 여기 있네.
#1일1행복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