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로나 아냐?

by 피츠로이 Fitzroy


[오늘의 행복 일본 편] 스물세 번째 날


밤새 고열로 끙끙 앓았다. 코로나 증상일까 봐 너무 무서웠다. 시댁 식구들 다 같이 지내는데 내가 옮겼을 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여긴 어째선지 우리나라처럼 약국에서 파는 코로나 검사 자가 키트도 없고, 증상이 있을 때 무료로 검사해주는 곳도 없다.

제발 코로나가 아니길!

어제 너무 좋았던 혼자 만의 시간

괜찮을 거야.


#1일1행복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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