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16 작
내 안에 이렇게 많은 글이
있을 줄은 몰랐어
너를 만나서 참 다행이야
내 안의 글을 알게 해 줘서
너를 사랑해서
나 오늘도 글 쓰네
너에 대한 사랑으로
오늘도 글이 나오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