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9.
무지개 걸렸네 하늘에
무심코 바라보던 아기
예쁘다 무지개 한마디
아빠 무지개가 예뻐요
엄마에게 선물할래요
무지개 목걸이 줄래요
구름에 걸린 무지개 따다
엄마 목에 걸어 드릴까
아기는 오늘도 엄마 생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출간작가, 세 아이의 아빠, 투자자, 수행자입니다. 시, 소설, 수필을 씁니다. 육아, 경제, 철학, 인문학, 명상, 정신치료, 꿈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