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의미없는 글
by
유화
Jun 19. 2016
손이 닿을 거리에서
손에 잡힐 듯 한 너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서 있고
나는 잠에서 깨었다
꿈이었다
꿈이어서 다행이라고
안심을 하는 동안
어쩐지 저린마음만은
이 꿈을 놓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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