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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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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관
기상청에서 24년간 근무했습니다. 현대문학 장편소설상과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최근 작으로 청소년 소설 『남극 펭귄 생포 작전』을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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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일인칭 가난> 마티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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눗씨
15년차 방송작가 엄마, 사이좋은 남매와 책읽고, 글쓰고,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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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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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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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찌르
찌르찌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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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niill
일꾼들의 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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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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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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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속삭임
소소한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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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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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검찰 수사관 25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법무사로 새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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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이
'내일 뭐쓰지' 생각하기 싫어 그만둔 7년차 기자가 또 글을 쓰게 된 그렇고 그런 이야기. 6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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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전직 사회부 기자. 먼지 같은 글을 쓰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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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작가
먹는 것도,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먹는 걸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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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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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연
구나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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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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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hee
좋은 글을 읽으면 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언젠가 그런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며 읽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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