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
명
닫기
팔로워
10
명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웃음과 희망을 담은 글을 쓸걸요?
팔로우
유니버스
여행, 커피, 와인,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조승현
문장 속에서 삶을 발견합니다. 삶 속에서 사유의 결과 사람의 결을 꺼내어봅니다. 그 물결을 따라 흐르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늘푸른바다
늘푸른바다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팔로우
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진희도
설명하기보다는 남겨두기 위해 씁니다. 일기와 감상 사이, 삶의 신맛이 달콤해지는 기록들을 담습니다.
팔로우
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팔로우
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팔로우
제이제이
제이제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