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사 벗겨보기 06.05

경제 판에서도 누가 호구인지 모른다면, 네가 바로 그 호구다.

1. 정부 목표대비 실제 세금 징수율은 2000년도 이후 최저치입니다.

나라 살림을 하다 보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정부의 지출을 줄이거나 최근에 낮춰서 줄어든 법인세(https://www.youtube.com/watch?v=Z8PX8TKWIUY&ab_channel=YTN)를 징수할 해결의 정책이 보이지 않는 것은 우려가 되는 일이에요.


세수의 부족은 결국 세금으로 채워야 해요. 어느 곳에서 세금을 더 걷게 될까요..

경기가 어려울 때 가장 힘든 우리의 일상에서 세금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2. 세수도 부족하고, 경기가 좋지 않은데 코스피는 상승을 했습니다.

코스피 상승이 경기가 좋아진 착시가 되지 않아야 해요.


한국은행은 물가상승, 경기. 금융불안의 위험이 여전하다고 판단했어요.

최근 1년 동안 싸진 달러는 해외의 물건이 비싸지는 부정적인 효과를 만들었어요. 원자재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는 모든 경기가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여전한 것이죠. 더욱이 나라의 '기준금리'도 미국보다 낮아서 외국에 비싸게 빌려와서 국내에 싸게 빌려주는 손해 보는 내수금융의 상황입니다.

지금 '대출 금리'가 낮아지는 것은 더 큰 위험을 만드는 일이지도 몰라요.

월급은 줄어들었는데
곧 진급할 거라면서 카드를 마구 쓰는 형국입니다.
심지어 다른 회사들은 구조조정 중이야...



3. ETF는 주식처럼 사고파는 채권펀드입니다.

가격이 떨어져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과 이자를 줘요.

일반 거래창에 가격이 나오면서 접근성을 낮춘 채권투자 방법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질 것이 예상될 때는, 접근성이 쉬운 채권 투자 펀드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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