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사업은 축소하면서 녹색기후기금에 3,000억을 기부하는 정부
1. 뭔가를 나아지도록 한 것이 없으니, 이자를 더 주는 달러보다 돈을 빌리기가 어렵고, 외교가 안 좋아진 중국의 수출이 줄어드는 추세가 악화일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인도에 간 우리 대통령은 3,000억이 넘는 돈을 녹색기후기금으로 내겠답니다. (http://stock.mk.co.kr/news/view/227041) 심지어 우리는 재생에너지 무역규제인 'RE100'도 맞추지 못하고 원자력발전소를 늘리겠다면서, 녹색기후기금에 추가로 공여를 하겠다는 약속은 집에서는 가정폭력을 유지하면서, 밖에서는 평화를 외치는 아비처럼 이중적입니다.
점점 더 가치가 낮아지는 원화, 수출이 줄어드는 중국, RE100에 맞추지 않는 생산환경, PF로 이어지지 못하는 브릿지론(https://www.mk.co.kr/news/economy/10826266), 은행의 연체율의 증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0441), 가계대출의 증가와 연체율의 증가, 세수부족과 제정적자 증가 등
매일 같은 경제 문제 지적에서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었는데, 3천억의 녹색기금 추가 공여는 새롭고 놀랍습니다.
빚 쟁이 아버지가 명절에
친적들에게 용돈을 후하게 주는 것을 본다면
이런심정일까요?
2. 연봉이 4,000 으로 예상하고 돈을 썼는데, 3,400만 벌었다면 우리는 12달 중 거의 두 달은 급여를 못 받은 셈입니다.
이 것도 남은 9,10,11,12 의 급여가 제대로 들어왔을 때 이야기라서, 지금처럼 경기가 안 좋다면 계획했던 급여의 20%이상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국가가 받아야 할 돈의 15%를 못 받았고, 경기 악화의 신호들은 변한 것이 없는데 녹색기후기금에 3,000억이 넘는 돈을 주면, 그 손실의 부담은 오롯이 대한민국 국민의 몫입니다.
3. 정부가 돈이 없어도 기업에게 돌아가야할 개인투자자의 투자금은 목적으로 하면, 이미 연체율이 늘고 벌어서 이자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기업들 떄문에 하반기에 추가적 자금대출이 어려운 기업들은 더욱 자금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 국체가 열풍인 것은 경기를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