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ig Change365] 020. 나를 찾는 진정한 여행
"일부러 낯섦에 자꾸 부딪혀야
나도 모르는
나만의 에너지가 생성된다."
-Small Big Change365 020 중-
<짧은 글쓰기> 계획을 세워보자.
이 부분은 나에겐 아직 무리이다. 아이들을 키워야 한다. 요즘 다른 사람들을 보면 부부가 서로 번갈아가며 '쉼'의 여유를 갖기도 하는 것 같더라. 하지만 우리 집은 상황상... 안된다. 나는 이것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는다.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틈틈이 기회를 엿본다. 사실 상상만으로도 즐겁긴 하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혼자서는 단 한 번도 여행을 다녀본 적이 없다. 여행 자체도 거의 못 가보긴 했네. 집순이라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그랬다. 그런데 집순이로 살아보니 이제는 조금 나가보고 싶기는 하다. 낯섦을 조금 받아들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