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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이 안녕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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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
Dec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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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이가 오늘 우리 곁을 떠났다.
잘 보내주고 왔다.
4개월 동안 야롱이로 인해 참 많이 웃었다.
내 인생에 길이 남을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야롱이. 고맙고 미안하고 그렇다.
야롱이 덕분에 길고양이의 애처로운 삶을 알게 되었다. 이 세상에 하찮은 생명은 없다는 것을.
부디 잘 살아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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