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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이세무사
저는 서울 변두리에서 조그마한 개인 사무소를 운영 중인 세무사입니다. 세무외길만을 달려오며 경험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기 쉽고 재미있게 술술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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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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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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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let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고 입을 닫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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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또
한국소설을 편식합니다. 언젠가 어떤 이의 편식이 될 글을 쓰고싶습니다. 현재는 주로 일기를 쓰고, 가끔은 지어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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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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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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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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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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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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