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학살 속 라마단

진짜 라마단 등이 아닌 색종이 등이라도 좋아.

by Reeh

눈물이 뭉툭하게 목구멍에 걸린다. 작은 손으로 최대 명절 라마단 을 축하한다고 외친다. 손에 걸린 종이 쪼가리로 만든 조악한 등불이 이들의 명줄처럼 처연하게 가능 손목 위에 대롱대롱 메달린다ㅡ

라마단 마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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