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팔로우
타짜의 클리닉
"맛있는창업"으로 인생의 반쯤인 25년째 식당컨설팅을 하고, 밥장사 책을 18권 펴냈습니다. 얼추 "500여개"의 식당을 전국에 새로 만들고, 살려주었습니다.
팔로우
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팔로우
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팔로우
은한
사주팔자를 통해 운명을 상담하며 치유와 성찰, 자아실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팔로우
장만화
도심속 미니 정원에서 어쩌다 꽃 키우기 시작한 초보 가드너. Youtube 장만화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노마드작가K
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
팔로우
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팔로우
구론산바몬드
공부 바보, 생활 바보의 좌충우돌 생존기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와 화장실 관련 재미있는 43가지 이야기를 담은 <화장실을 부탁해>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