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옷차림을 바꿔보는 게 어때? 전문적으로 보이면 고객도 더 신뢰할 거야""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면 역량이 더 돋보일 것 같은데?"
B"복장에 좀 신경 써."
“안경을 쓰거나 시계를 차면 어떨까? 아니면 브이넥 블라우스를 입어보면 어때? 라운드 형태는 어린 느낌을 주잖아."
"그렇게 입지 마.", "그게 뭐야?, "너무 어려 보여.", “일단 그건 아니야.”
말에 자신감을 심어 드리는 올라운드 커뮤니케이터 임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