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볼 때 마음이 편해진다. 그들의 여유와 몰입이 전해진다.흰둥이랑 하루 종일 온전히 함께하는 날을 기다리면 설렌다. 하루를 선물 받은 느낌이다.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글을 쓰다가 바깥을 내다볼 때, 문득 계절을 실감할 때 조금 불안하지만 행복하다.
말에 자신감을 심어 드리는 올라운드 커뮤니케이터 임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