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21.11.30. 아침을 깨우다

by 글 쓰는 나그네
공장님의 모닝콜


공장님께..

소나무는 언제나 푸릇푸릇합니다. 늙어도 늙지 않고 힘들어도 힘듬을 이겨내는 청년의 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부감이 덜합니다. 늘 푸른 마음으로 사람들과 마음을 열고 마음을 나누기에 천수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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