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백아흔아홉 번째날

그대가 삶의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197

그대가 삶의 모든 신비를 풀어냈을 때

그대는 죽음을 동경하게 됩니다.

죽음은 삶의 또 다른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원문⟫

When you have solved all the myseries of life you long for death, for it is but another mystery of life.





새로 한 번역⟫

그대가 삶의 모든 신비를 풀어내면

그대는 죽음을 갈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단지

삶의 또 다른 신비이기 때문에




읽기글⟫

이것이 놀이라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작가의 이전글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백아흔여덟 번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