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쉰네 번째날

질투는 침묵 속에서도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52

질투는 침묵 속에서도 너무나 시끄럽습니다.




원문⟫

The silence of the envious is too noisy.





새로 한 번역⟫

질투하는 침묵은 너무 시끄럽습니다




읽기글⟫

부끄럽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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