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쉰다섯 번째날

그대가 배움의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53

그대가 배움의 삶, 그 끝에 이르렀을 때,

그대는 느낌의 삶, 그 시작에 닿은 것입니다.





원문⟫

When you reach the end of what you should know, you will be at the beginning of what you should sense.





새로 한 번역⟫

당신이 알아야 하는 무언가의 끝에 다다르면

당신은 당신이 감각해야 하는 무언가의 시작에 설 것입니다




읽기글⟫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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