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일흔네 번째날

우리의 아이들 중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72

우리의 아이들 중 몇몇은

우리들 자신의 변명,

또 몇몇은 우리들의 후회에 불과합니다.




원문⟫

Some of our children are our justifications and some are but our regrets.





새로 한 번역⟫

우리의 아이들 중 일부는 우리의 정당화/변명이며

일부는 단지 우리들의 회한입니다




읽기글⟫

경험적으로 볼 때,

이것은 진실이군요.



당신이 이것을 씁쓸해할 뿐 아니라, 이에 대해

계속해서 깨어있기를 바랍니다. awareness.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깊이, 지혜에 더 다가설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전세대로부터 독립해야 하지만

후세대를 독립시킬 막중한 의무 또한 지고 있습니다.

아버지(Padre)이되, 가부장(Padrone)이 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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