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여든두 번째날

우리의 가장 신성한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80

우리의 가장 신성한 눈물은

결코 우리의 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원문⟫

Our most sacred tears never seek our eyes.





새로 한 번역⟫

우리네 가장 거룩한 눈물은 결코

우리 눈을 찾지 않습니다




읽기글⟫

Deo gratias!! (하느님께 감사!)



다시금,

진리는 감추어집니다.

펼쳐 열 때까지.




작가의 이전글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여든한 번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