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여든세 번째날

소금 속에는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81

소금 속에는

신성한 무엇인가가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눈물에도 바다 속에도 있습니다.




원문⟫

There must be something strangely sacred in salt. It is in our tears and in the sea.





새로 한 번역⟫

소금 속에는 분명 불가사의하고 성스러운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눈물과 바다 안에 있습니다




읽기글⟫

당신이 그 확신에 다다를 때

지브란만 아니라 많은 시인들의 이야기,

많은 몽상가들이

정말로 땀을 흘린다는 걸 믿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 땀으로 빚은 빵을 먹고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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