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삼백열네 번째날

만약 예수의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312

만약 예수의 고조부가

자기 안에 무엇이 숨쉬고 있는가를

알았더라면,

자신에 대한 경외에

몸을 떨지 않았겠습니까?




원문⟫

If the great-grandfather of Jesus had known what was hidden within him, would he not have stood in awe of himself?





새로 한 번역⟫

예수의 증조부가 그의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았다면,

그가 스스로에 대한 놀라움으로 [벌떡] 일어섰지 않겠습니까?




읽기글⟫

당신이 우러르고 두려워함(경외, 敬畏)이 늘 그와 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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