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이에게 | 햇살

지각

by 이제월


아차!

하던 그분은

참으로 잘살더라구요.


주변에게 복을 베풀며

자신도 매이지 않고.


인사가 늦었지만

이어지는 축복 속에

당신은 숨쉬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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