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도시 아흘을 출발
프랑스의 최대 소금 생산지 '에그 모흐뜨'에 갔다.
핑크색 염전이다.
뒤에 보이는 하얀 산이 소금이다.
핑크색 염전을 보고 에그 모흐뜨 성 안으로 들어갔다.
성 안에는 기념품샵, 광장, 식당들, 박물관이 있다.
다양한 종류의 소금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이 광장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화장실도 이용하고.
점심을 먹고 성 밖으로 나왔다.
프랑스에는 도시마다 회전목마가 있다.
6명에 10 유로, 다른 곳 보다 저렴했다.
회전목마를 탔다.
지중해 도시 바흐까헤스로 향했다.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
잎이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다땅과 땅 가운데 있는 지.중.해
말그대로 "끝없이" 펼쳐진 지중해이다.
대관람차를 탔다.
대관람차에서 보이는 지는 해가 아름답다밤 9시30분까지 공 던지기 놀이를 하는 다섯 아이들
(왼쪽에 있는 배는 식당인줄 알았는데 박물관 인거 같다. 거리가 멀어서 가보지는 않았다)
저녁은 집에서 가져 온 컵라면!
그리고 마트에서 사 온 복숭아와 스시김밥
집 떠나 처음 먹는 라면에 우리 모두 열광했다.
내일은 스페인 땅을 밟는다.
내일 아침 지중해의 일출을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잠을 청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