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다
세탁기 청소 업체를 통해 세탁기 청소를 했다.
역시나....
열어보니 장난이 아니었다!!!
세탁기 청소는 세탁기 구입 이후 지난 2022년 8월에 처음으로 했었다.
그때 세탁기 상태를 보고 경악했고
최소 2년마다는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한동안 또 까먹고 있었다.
세탁기 청소 업체는 생협을 통해 알게 되어 이용하게 되었다.
오늘 세 분이 오셨는데, 지난번에 했던 사람들이다.
2명은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간이다.
그리고 실습생(?) 한 명 이라고 했다.
아들이 기본 작업을 하고 아버지가 메인으로 청소를 하는 것 같다.
한 번 해봤던 거라 분해 및 조립이 수월하다고 했다.
분해하고 조립하는게 기술인거 같다.
깨끗해진 세탁기를 보니 기분이 좋다.
비용은 18만원이다.
이런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하다.
세탁기 구입할 때 as로 이런 것도 해주면 좋겠다.
로봇청소기를 사용한지 1년이 되어 지난 주에 케어 서비스를 받았다.
직원이 와서 청소해주고 부품들을 다 갈아주었다. 서비스를 받으니 먼지 흡입도 더 잘 되는것 같고 돌아가는 소리도 더 부드러워진거 같았다.
1년마다 케어 서비스를 해 준다.
친정집 세탁기도 한번 청소 해야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