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ursday Murder Club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목요일입니다.
주말이 다가오는 하루 전날이기 때문이지요.
목요일만 되어도 일주일이 잘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생기네요.
저는 이렇게 좋은 목요일을 마치 월요일처럼 생각하며 일해요.
그러면 더더 즐거워요.
퇴근 후 집에 와서 밀린 글쓰기도 하고,
밀린 독서 인증도 하고,
아침 설거지도하고,
빨래도 돌려요.
이것 저것 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여요.
오늘도 역시 퇴근 후 세수도 안하고, 옷도 갈아입지도 않고 여러가지 하나씩 하고 있어요.
다음주 또는 주말에 해야할 것들을 미리 당겨서 한다는 기분으로 한답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신나게 진행되더라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목요일~
가장 빡세게 일해도 즐거운 목요일입니다~~!!
혹시 아세요?
넷플릭스에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는 영화가 있다는거요.
물론, 저도 아직 보지는 않았고요.
재미있어 보이지만, 평점이 그렇게 좋은거 같지는 않아요.
이 영화의 원작이 있네요~~
한글 번역책은 없어요.
어렸을 때 추리 소설 한 번 쯤 좋아하셨죠?
저도 소년 탐정 김전일, 명탐정 코난, 애거사 크리스티, 셜록홈즈...
한때 잠깐 좋아했었어요.
https://youtu.be/NF5O0lWhDg4?si=uSmwR92jcWUfV1Q6
목요일 애찬론자로서 영화도 한 번 보고, 원작도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원서읽기 독서모임 NTB_해리포터와 NTB_뉴베리에 이어 하고 싶은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추리소설이랍니다!!!^^
NTB_미스테리 어떠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