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period 2 안녕
그래도 어찌어찌 꾸역꾸역 다 해내고 끝이 왔다.
'어젯밤에 울음이 나오려는 걸 참았어'
그래서.. 다음 주에 또 새 학기가 시작된다.
한국에서 14년차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6살 8살 남매를 키우는 부모. 스웨덴 생활과 소설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