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기 전 vs 후 2

식사 편

by 노랑연두


식사 시간에 응가 이야기를 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만 말이지만, 엄마가 되면 자주 그런이 종종 생기네요.


아이가 밥 먹다가

'엄마 응가!'

소리에는

'화장실로 출동~!'

이라고 이야기해주

'엄마 다했어요!'


소리에는

밥 먹다가 말고 화장실로 가서..

깨끗이 뒤처리도 해줘야하는게 부모의 숙명인게지요..


뭐 아이 키우면 다 그런 거 아닌가요?

저만 그런 건 아니지요.. 하하.. 하하..




기저귀 하던 더 어린 시절에는 섭취와 배출을 동시에 하기도 해서

먹던지 싸던지 둘 중에 하나만 해~


라고 했는데 그래도 이제 좀 컸다고 한 가지씩만 한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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