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산뜻함을 유지해주는 그림

by 민보우


오늘도 찾아와 줄 것 같아

삐걱대는 나무문을 열고

성큼성큼 다가와준다면

난 너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할 거야


너로 인해 하루가 이미 가득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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