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책을 다 읽으면 서평을 씁시다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을 읽고
적게 자도 피곤하지 않은 90분 숙면의 기적
by
폴찬
Apr 19. 2023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니시노 세이지 지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 숙면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았고, 수면에 대한 깨우침으로 내 삶의 질이
곧바로 훨씬 좋아져서 같은 작가의 같은 주제의 책을 또 읽게 되었다.
무엇이 먼저 발행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발행
연도만 따졌을 때는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이 먼저 발행되었던 것 같다.
앞서 읽었던 숙면의 모든 것과 다소 겹치는 부분이 있었으나, 책의 후반부 30%는 졸음에
맞서 싸우는 법 등 앞서 읽은 책과 다른 내용들은 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같은 작가의 같은 주제의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몇 단어로 요약됨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수면 부채', '논렘수면과 잠든 후 90분의 중요성', '수면 스위치 - 체온과 빛', '수면과 각성은 같은 존재' 등이 있겠다.
위 핵심 단어들은 작가가 두 권의 책을 집필하면서도 계속 언급한 만큼 중요한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숙면의 모든 것이 이번에 읽었던
책 보다 더욱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 쉽고 더 와닿게 설명해 주는 느낌이 들었다.
요리책을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며 질 높은 수면 얘기에 계속해서 맛있는 단잠이 생각이 나 괴로웠다.
또한 이 책은
수면의 질
에 대해서 강조한 반면에, 숙면의 모든 것에서는
수면의 양
에 대해 강조를 한 것 같다.
내 삶의 적용시키기 좋은 방법은 질 보다는 양이 나았고, 계속해서 내 삶을 규칙적으로 만들면서 최고의 수면을 이어나갈 수 있는 생활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해야지!
그리고 질 높고 충분한 양의 숙면으로 깨어있는 시간 동안 높은 효율성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수면에 대해 전혀 인지 못하고 있던 사실을 일깨워준 책들, 두고두고 곁에 두면서 항시 수면의 중요성을 까먹지 않도록 해야겠다.
keyword
수면
숙면
서평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폴찬
100권의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며 성장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팔로워
2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숙면의 모든 것을 읽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