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정말 오랜만에 돌아와서 조금 염치가 없기도 하지만, 오늘은 조금 새로운 일기를 올려봐. 가끔 이렇게 새로운 방식도 시도해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 그래서 이렇게 너한테 말도 안 한채로 '사진일기'를 시도해보게 됐어. 너가 어떻게 볼지 궁금하다. 너만 괜찮게 봐준다면 앞으로 가끔 이런 일기도 올려볼까 해.
소소한 마음 속에 잠겨있는 생각들을 꺼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