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투자스토리]
NHN이 상장하기 직전인 2002년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300억원.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이 무려 45%에 달한 겁니다.
유저들이 검색했을 때 상위에 배치해 소개하는 검색광고 상품이 큰 성공을 거둔 덕분이었습니다. 다양한 업자들이 네이버 검색상위에 자사 사이트를 노출시키기 위해 키워드마다 경쟁할 때마다 네이버의 수익이 늘었습니다.
1000원 어치 팔면 이중 450원을 남기는 장사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기 어렵습니다. 식품업계 영업이익률은 5%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조업의 영업이익률도 10%만 넘겨도 괜찮은 편이라고 평가 받습니다.
영업이익률이 30% 이상 될 만큼 높다는 것은 마진을 큰 폭으로 붙인다는 것이고, 마진이 많다는 것은 가격을 높여도 상품이 훌륭해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2016.7.28 비즈와치 기사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24689
소영주 소장
국회사무처 직원으로 일하다 1999년 무일푼으로 장외주식에 입문했다. 강원랜드, 네이버, 안철수연구소 등을 발굴해 경이적인 수익률을 거뒀으며 장외주식 관련해 6권의 책을 내며 저변 확대에 노력해 ‘장외주식의 대부’라고도 불린다. 현재는 한국장외주식연구소에서 연구활동과 아카데미 운영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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