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장이 뜨거운 여름 날씨보다 더 짜증 나게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의지보다는 타인의 의지로 구입한 주식일수록 짜증 나게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싸이토젠 , 다이노나 , 애니젠 , 앱클론 , 파멥신 , 노바셀테크놀로지...
바이오제멕스 등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이 여름 정말 왕짜증 날 것입니다. 이 중에서 살아날 기업이 몇 개나 될까 그것도 궁금할 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유의 종목 중에 시장을 흔들고 있는 오0000 란 종목을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더욱더 암울한 미래만 남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장외주식이라는 것은 시작도 그러하지만 끝도 알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종목들을 보유한 투자자라면 복기의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왜 이 주식을 구입하였는지부터 복기하여 반복된 실수를 줄어야 합니다.
상기 주식들 중 개인적으로 바이오제멕스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신라젠의 앞날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지만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본인들의 돈이라는 것 명심하시고 지속적인 장외시장을 관찰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