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라면

by 하띠


”음..이건 죽을 맛이야. “


토요일 아침

아빠가 끓여준 라면


“죽을 맛이라고?”


“너무 맛있어서 나 죽은 것 같아.

여기 천국이야? “


40년 라면 인생, 우리 집 라면 박사가

활짝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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