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두근 내 생애 첫 명상
모 회사 노조 임원들 열 한명이 강남의 ni 공간에 모였습니다.
다들 명상은 처음, 회사에서 뭔가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는데, 일박은 부담되고, 도심속 작은 힐링이 눈에 띄었다고 하네요.
다들 명상을 거의 처음.
<두근 두근 내 생애, 첫 명상>의 타이틀에 아주 잘 어울리는 분들이죠?
논현역, 신사역 5분 거리의 ni는 작은 힐링을 하기에 최적의 공간입니다. 쾌적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 입니다. 미리 한 쪽에 음료 등을 준비했어요.
프로그램은, 내 생애 첫 명상의 저자인 박대성 명상가가 진행합니다. 잘 생기고 젊은 국보급 명상가라고 소개하자 몹시 부끄러워하면서도 아주 좋아하.... 실제로 프로그램 끝나고 작성한 설문지에, 한 참가자는 강사의 미모를 한껏 추앙했습니다.
두 시간의 명상 프로그램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이 진행된 것은 잘 짜인 구성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초반 아이스브레이킹 타임은 다들 즐거운 심리 게임에 빠져 많이 웃고 친해졌습니다.
명상은 줌 아웃 명상을 시작으로, 간단하고 핵심적인 원리의 이해와 함께 직접 실습을 해봤습니다. 줌아웃 명상은 강사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머릿 속 떠오르는 생각을 원근적으로 처리하면서 자신을 객관화 하는 능력과 메타적 인지 활동을 돕은 기능을 합니다.
수식관 명상은 명상 초보자들에게 특히 쉽게 적응 가능한 방법입니다. 숫자를 속으로 세면서 호흡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명상에 집중하게 됩니다.
자애 명상은 자신과 타인에게 따뜻한 자애의 명상을 심어주는 방법입니다. 안내되는 멘트에 따라 호흡하다보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든두근 명상 프로그램의 특징은 , 다양한 명상을 쉽게 배울 수 있고, 그것을 자신의 생활 속으로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명상을 마치고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완이 된다는 것이 신기했다" 는 반응도 있었구요. " 앞으로 집과 회사에서도 실천하고 싶다" 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복잡하고 스트레스 많은 일상에, 이번 기회가 참여자들에게 명상 시작의 좋은 기회였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Ux3S4AiYaA&t=3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