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거리, 지갑 닫히는 무서운 현실

by 스톤처럼

자주 가는 거리 위 임대문의중이라는 팻말이 유독 많이 보인다. 요즘 들어서 이 팻말이 높은 빈도로 보이는 것은 나만 그런건가. 집 근처 나름 상권이 있다는 곳도 실제로 찾아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사람들이 없는 것 같다. 차라리 사람들이 다른 상권으로 이동했다는 말이 나오면 좋겠다, 모든 상권에서 전체적으로 사라졌다는 무서운 공포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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